임윤찬은 상주음악가 굳이 할 필요 없음 간판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이미 세계 클래식업계 영입전쟁 0순위 슈퍼스타인데
댓글 8
아니 상주음악가가 되었으면 뭘 제대로 남겼어야지 이름만 한 줄 남기는게 뭐 대단하다고
클갤러 1(27.67)2026-04-21 10:53:00
답글
일관적이지.. 그냥 내세울 명함이 필요한거야
익명(61.97)2026-04-21 10:58:00
답글
그러니 명함이 중요한 사람에게나 의미 있는 "상주음악가" 는 조나 많이 하라그래.. 롯콩상주까지 뺏은건 진짜 너무했지만..
익명(61.97)2026-04-21 10:59:00
답글
롯콘상주는 이번에 쇼콩 본선 올라갔던 어린 연주자들에게 양보하면 어디 덧남?
익명(61.97)2026-04-21 10:59:00
답글
@ㅇㅇ(61.97)
감투 욕심 많아봐
ㅇㅇ댓글[18]새로(115.4)2026-04-21 11:04:00
그 상주음악가도 베필이 내한공연(최고의 티켓가)을 한 후 발표되었고
상주기간 1년 내내 음악감독인 키릴과 한번도 협연을 못한 것으로 보아
조측과 베필운영진간 비지니스 차원의 선정이라고 봐야지
조측 입장에서도 음악으로는 임과 워낙 차이가 나니, 어쩔 수 없이 음악외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이고
아니 상주음악가가 되었으면 뭘 제대로 남겼어야지 이름만 한 줄 남기는게 뭐 대단하다고
일관적이지.. 그냥 내세울 명함이 필요한거야
그러니 명함이 중요한 사람에게나 의미 있는 "상주음악가" 는 조나 많이 하라그래.. 롯콩상주까지 뺏은건 진짜 너무했지만..
롯콘상주는 이번에 쇼콩 본선 올라갔던 어린 연주자들에게 양보하면 어디 덧남?
@ㅇㅇ(61.97) 감투 욕심 많아봐
그 상주음악가도 베필이 내한공연(최고의 티켓가)을 한 후 발표되었고 상주기간 1년 내내 음악감독인 키릴과 한번도 협연을 못한 것으로 보아 조측과 베필운영진간 비지니스 차원의 선정이라고 봐야지 조측 입장에서도 음악으로는 임과 워낙 차이가 나니, 어쩔 수 없이 음악외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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