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있는건 레파토리 욕심뿐
너무 착해서 이제 본인이 급이 어나더레벨이란걸
인지도 못하고 다 받아줌
더 본인만을 위한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서 존경스럽다
욕심 없을까봐 걱정했었는데.. 곧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았지.. 야망이 엄청나더라.. 오직 "음악에 대한" 야망이
욕심 없을까봐 걱정했었는데.. 곧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았지.. 야망이 엄청나더라.. 오직 "음악에 대한" 야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