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지만
개인적인 명예나 "끕"을 위한 트로피로 베필 빈필 RCO 등을 언급하는 것보다
현악 관악 타악 모두 조화로운 멋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면 더 좋은 음악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포트워스 심포니와 함께 한 라흐3 의 유일한 결점이 지친 오케스트라와 따라오지 못하는 관악기였기 때문에
그래서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여러 오케들과 협연을 반기는 거고
조가 작년 베필상주음악가 하면서 베필과 협연한 황제를 보니까 가장 중요한 게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베필과 몇 년도에 몇 번을 하든 뭣이 중한디
가장 중요한 게 계속 빠져 있다면 베필이든 다른 오케든 뭐가 다를까 싶다...
그말도 당연히 맞고 계속 임을 물귀신처럼 끌어내리려는 언론과 그 세력들(조카르텔 친일카르텔 일본 등등..)을 조용하게 만들려면 그들의 논리에 맞춰 뭔가 보여줄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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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굳이 콩쿨도 나갔었던거고..
@ㅇㅇ(61.97) 그건 아니다 손샘이 왜 설득했는지 조빠는 이해못하지
@ㅇㅇ(211.234) ㅇㅇ 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 21년도의 끔찍한 압박이 없었더라면 지금과는 달랐을거라는..
극공이다
맞는말 좋은 오케와 협연을 반기는 가장 중요한 이유지
조 얘기 안들어가면 갤질이 어렵지?
아직도 임 머리채 잡는거나 막아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