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지만

개인적인 명예나 "끕"을 위한 트로피로 베필 빈필  RCO 등을 언급하는 것보다

현악 관악 타악 모두 조화로운 멋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면 더 좋은 음악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포트워스 심포니와 함께 한 라흐3 의 유일한 결점이 지친 오케스트라와 따라오지 못하는 관악기였기 때문에

그래서 좋은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여러 오케들과 협연을 반기는 거고


조가 작년 베필상주음악가 하면서 베필과 협연한 황제를 보니까 가장 중요한 게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베필과 몇 년도에 몇 번을 하든 뭣이 중한디

가장 중요한 게 계속 빠져 있다면 베필이든 다른 오케든 뭐가 다를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