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담론이 도갤 등에서 슬슬 보이네 ㅎㅎ

후지타 마오가 모차르트 시그니처로 내세우는 거 잘 알고 있고, 개인적으로 마오에 전혀 반감은 없음 


근데 요거 떡밥으로 계속 돌 듯? 

아시아에서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 젊은 연주자는 마오 뿐이라는 둥 

모차르트 아무나 잘 못친다라는 둥 

아님 아예 모차르트 레퍼토리를 까면서 뭐라고 한다는 둥  


지켜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