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담론이 도갤 등에서 슬슬 보이네 ㅎㅎ
후지타 마오가 모차르트 시그니처로 내세우는 거 잘 알고 있고, 개인적으로 마오에 전혀 반감은 없음
근데 요거 떡밥으로 계속 돌 듯?
아시아에서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 젊은 연주자는 마오 뿐이라는 둥
모차르트 아무나 잘 못친다라는 둥
아님 아예 모차르트 레퍼토리를 까면서 뭐라고 한다는 둥
지켜본다 ㅎㅎ
이런 담론이 도갤 등에서 슬슬 보이네 ㅎㅎ
후지타 마오가 모차르트 시그니처로 내세우는 거 잘 알고 있고, 개인적으로 마오에 전혀 반감은 없음
근데 요거 떡밥으로 계속 돌 듯?
아시아에서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 젊은 연주자는 마오 뿐이라는 둥
모차르트 아무나 잘 못친다라는 둥
아님 아예 모차르트 레퍼토리를 까면서 뭐라고 한다는 둥
지켜본다 ㅎㅎ
원종단 +알바
나만 느낀게 아니군 누구 레파투아나 주변음악가와 관련있는 주기적인 패턴이 있어 118.235 아이피와 몇 고닉이 주도하고 있지 지켜보고있는데 고트앞에선 그 짓거리 다 소용없어 ㅋ
더불어 급 엘림찬과 뮌헨필과 하델리히는 정중하게 취급ㅋ 뮌헨필 깎아내릴때와는 다른 스탠스ㅋ 너무 투명해
@ㅇㅇ(223.38) 티 다나더라
클갤정병 오케무새 그놈이그놈임 도갤서 멀쩡한척 임레파토리마다 개발짝
@ㅇㅇ(223.38) 다중 인격자들이네
마오도 좋지 근데 마오만 좋을까? ㅂㅅ들
왜 마오야.. 쉬프가 있는데
마오 잽머니 객석 텅텅이란거 왜지우냐 일본바이럴계자야
118.235 클갤 정병 도갤에 임윤찬 견제글 계속 도배함 도갤 애들이 아무리 병신이라도 저 정병새끼 꿍꿍이는 다 알아
다알아봄
도갤팩트... 임윤찬이 라흐피협 2,4 연달아 치는 동안 내내 라흐마니노프 피협 유치하다고 몇달 내내 까던 조계자 소굴임
그리고 베피협4는 까기 그러니까 악단을 까고 지휘자를 까고 ㅎㅎ 5번은 사골곡이라고 까고
@글쓴 클갤러(112.222) 이제 하다하다 피협은 다 유치하다 교향곡만 예술이다 이지경까지 가더라 ㅋ
임의 모피소 전곡 연주는 정말 탁월한 선택 초보에게는 쉽고 전문가에게는 어렵다는 모짜르트 피아노곡. 임 특유의 피아니즘으로 센세이셔날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봄
2222 반콩에서도 현재까지 내 최애가 모피소
33 이번 리싸 들으니 모피소 엄청 기대되더라 여린 음들 퀄리티가 미쳤음
개소리지. 저것들 상황보고 바람잡는거 뻔히 보여.
최근엔 모짜르트 노잼이라고 후려치더라
올라푸손 후려치던 것들이 임 골베 나온다니 급 ㅇㄹㅍㅅ 골베 급극찬도 웃겼지ㅋㅋ
ㅋㅋ 기억난다. 라벨 피협은 어떻게 까려나
@글쓴 클갤러(112.222) 조가 라벨앨범 내서 그런지 라벨은 안까 투명하자나 ㅋ
그럼에도 프롬스 레퍼토리니까 억까할 논리(?)가 궁금해서
ㅋㅋㅋ조빠들 수준
@글쓴 클갤러(112.222) 오 프롬스 라벨피협해? 와우
@글쓴 클갤러(112.222) 쇼피협2 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뭔들
@ㅇㅇ(61.97) 쇼피협은 프롬스때말고 알버트홀서 한번 했잖아.
@ㅇㅇ(211.187) 그래도 영상으로 남을 가능성 있는 공연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