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랑 결이 많이 비슷하다는걸 느낌각 작곡가들 전곡연주를 하시고작곡가와 그 곡에대한 치열하고 깊은 연구 끝에 레파투어를 짜서 무대에 올리시는 모습악보에 남은 숱한 연구의 흔적들특히 자신이 예측가능한 연주를 할 것에 위기감을 느끼고 경계하시는 모습에서도임이 백건우 선생님 고예스카스 앨범 추천해 준 적도 있어 들어봤는데 그것도 너무 좋더라유료기사긴 한데 ㄷㅈㅇ 가입한 임팬들 많을테니 관심있으면 기사 읽어봐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259“그가 해냈다” NYT 극찬 뒤…25세 백건우, 뉴욕서 사라졌다 | 중앙일보백건우는 모리스 라벨의 피아노 독주 작품을 한 무대에서 연주했다. 무소륵스키의 독주곡 전곡, 프로코피예프와 라흐마니노프의 협주곡 전곡, 쇼팽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 전곡, 쇼팽의 녹턴 전곡, 그리고 베토벤의 소나타 전곡 녹음과 연주라는 거대한 행보가 이어졌다. 1972년의 뉴욕타임스 평론가 레이먼드 에릭슨이 일찌감치 예견했듯 피아니스트들이 웬만해서는 시도하지 못했을, 어쩌면 위험성이 있는 산맥을 넘어왔다.www.joongang.co.kr
이 분 연주 진짜 좋음
이분 고예스카스 잘들었는데 임이 추천했었구나
ㅇㅇ임이 전에 선별해 꾸며준 애플뮤직 플레이리스트에 있어
멋진분이셔
임이 그냥 추천한게아니지 결이같은사람들은서로다알아봄
<피아니스트들이 웬만해서는 시도하지못했을, 어쩌면 위험성이 있는 산맥을 넘어왔다> 이 부분도 너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