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소개글인데 목표는 연주자 본인한테 들었을거고
레파투아 밑밥 깔아두는거 재밌네ㅋㅋ
하지만 겉보기에는 끝이 없을 것 같은 역량을 지닌 이 젊은 피아니스트의 진정한 목표는 양적인 확장이 아니다. 오히려 한 번 익힌 작품들을 평생에 걸쳐 탐구함으로써 점점 더 깊은 음악적 경지에 도달하고자 하는 데 있다. 그는 무대 위에서는 자유롭고 에너지로 충만하지만, 사적으로는 스스로를 내향적인 사람이라고 느낀다—그의 연주를 보는 사람이라면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먼소리여
레파투아 폭이 좁다니까 저러나 보네 ㅋㅋㅋ
ㅋㅋㅋㅋ 빵터졌어 ㅋ
기존 레파들을 우려먹겠다는 말을 포장질한거같은데
@ㅇㅇ(118.235) 이거쥐
@ㅇㅇ(118.235) 세젤 바쁜 연주자 하면서 돈 긁어모으기도 바쁜데 무슨 레파 늘리기야.. 게다가 32살 이제 마음도 없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지는 힘든거 안하겠다 이거지 뭐
@ㅇㅇ(118.235) ㅇㅇ 이렇게 읽었음 ㅋㅋ
ㅋㅋㅋㅋㅋ 레파투어가 좁다는 평에 대해선 어케 생각하나요 에 대한 답 ㅋㅋ
@ㅇㅇ(118.235) 우아하게 까시는거ㅋㅋ
저 말이 병신같은 이유.. 평생 발전하는거 따라서 듣고 싶은거는 현재 시점에 완성도가 있을 때나 궁금한거지.. 세상의 모든 피아니스트들이 쳤던 곡 끊임 없이 다시 연습하면서 완성도 높여가는거구만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 하면서 문제를 돌리고 앉았어..
하지만 겉보기에는 끝이 없을 것 같은 역량을 지닌 이 젊은 피아니스트의 진정한 목표는 양적인 확장이 아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겉 보기와 다르다.. 피상적이다.. 이런 평을 맨날 듣는 연주자
겉.보.기.에.는 ㅋㅋㅋ
한 번 익힌 작품 평생은 아니더라도 10년 넘게 탐구했으니 어느 정도 경지에 올랐겠지...설마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잖아
그럼 조팬들은 들었던 레퍼토리 또 듣고 또 들어야하고 새로운 곡은 못듣는거? 그건 좀...
진짜 그래도 좋다는거?ㅋ
선언인가? ㅋㅋㅋㅋ
귀 녹아서 어차피 몰라
월클 연주자로 살고싶은 우리 피아니스트가 음악에 대한 야망은 없구나 조빠들 불쌍해
10년 넘도록 레파투와 확장 없고 앞으로도 그럴일 없다를 장황하게도 썼네 소개글에 커버치는 글 쓸 정도면 레파투아에 대한 비판 많이 들었나보네
조는.. 지메르만이 멘토라고 이름 맨날 가져다 쓰면서 그분이 연주 횟수 줄이고 연구시간 가지라는 거는 쌩무시.. ㅋ 무슨 멘토야 멘토는.. 자기 이름 올려치는데 장식품으로 쓰면서
조성진이라고 제목 수정해줘
코미더네
라흐솔로곡 막상 조팬들 원하던데 이게 맞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