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가장 뛰어난 재능들,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폭넓은 음악적 시도들을 한데 모았습니다.이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샘 잭슨(Sam Jackson), 라디오 3 및 BBC 프롬스 총괄
2026년 여름, BBC 프롬스가 다시 돌아옵니다. 이번 시즌에는 8주간 영국 전역과 전 세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솔로이스트들이 참여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미국 음악 시즌
미국 독립선언서 서명 250주년을 기념하여 한 시즌 내내 미국 음악 축제가 펼쳐집니다. 뉴욕 메트 오케스트라(The Met Orchestra)가 프롬스 데뷔 무대를 가지며, LA 필하모닉이 약 4반세기 만에 큰 기대를 모으며 돌아옵니다. 또한 BBC가 공동 위촉한 미국 작곡가 윈튼 마살리스와 제시 몽고메리의 주요 신작들이 영국 초연되며, 마린 알솝, 엔젤 블루, 조이스 디도나토와 같은 스타 지휘자 및 솔로이스트들이 무대를 빛냅니다.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향연
이번 프롬스는 전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을 맞이합니다. 스페인 국립 오케스트라와 말러 아카데미 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프롬스 무대에 오르며, 베를린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오슬로 필하모닉이 다시 프롬스를 찾습니다.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들의 귀환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 키릴 게르슈타인, 임윤찬, 유자 왕이 프롬스로 돌아오며, 피아니스트 형제인 루카스 & 아르투르 유센이 프롬스 데뷔 무대를 갖습니다. (Internationally renowned pianists Martha Argerich, Kirill Gerstein, Yunchan Lim and Yuja Wang return to the Proms, and siblings Lucas and Arthur Jussen make their Proms debut.)
First Night of the Proms and Last Night of The Proms
개막 및 폐막 공연
달리아 스타세브스카가 이끄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프롬스 첫날 밤(7월 17일) 공연을 펼칩니다.
BBC 싱어즈, 테너 토마스 앳킨스, 그리고 세계적인 현상으로 떠오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함께합니다.
코플랜드의 '보통 사람을 위한 팡파르'로 시작해 거슈윈의 '파리의 미국인'이 이어지며, 임윤찬은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협연합니다.
2부에서는 BBC가 위촉한 조세핀 스티븐슨의 곡이 세계 초연되며, 음악의 수호성인에서 영감을 받은 핀지의 희귀작 '성 세실리아를 위하여'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프롬스 마지막 밤(9월 12일)은 화려한 음악적 축제로 꾸며집니다.
3년 만에 프롬스로 돌아온 유자 왕이 바버의 퓰리처상 수상작인 피아노 협주곡을 프롬스 역사상 처음으로 연주합니다.
클래식 음악계 최대의 파티인 이날 공연은 상임 지휘자 사카리 오라모가 이끄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BBC 싱어즈, 그리고 스코틀랜드 출신 테너 니키 스펜스가 축제를 이끕니다
오지 마라 나도 임윤찬 공연 좀 보자

ㅋㅋ 나도 거기서 자고싶다
나도 임 공연 한 번 가보자 제발 ㅋ
ㅇㅇ 모차르트 개지루해 왠만하면 모차르트는 거르자
개난리난게 임 모차르트인걸 모르냐?ㅋㅋ 그러게 잘하는 연주자를 들어라
@ㅇㅇ(106.101) ㅎㅎ 밈이야.. 더중앙 덕분에 표는 이미 구했지비
@ㅇㅇ(106.101) 암튼.. 두번 다 가고싶..
@ㅇㅇ(61.97) 부럽네 난 리싸 하나만이라도 구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