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뉴에이지나 경음악 즐겨듣는 클래식 가볍게 듣는사람은 조를 좋아하고 (조 주요레파토리가 드뷔시,라벨,쇼팽 같은 초보자도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악류라)
클래식전공자나 클래식을 깊이 알고 분석할 능력이 깊을수록 임에 더 열광하는 느낌?
(임 전문가리뷰뿐만 아니라 팬리뷰도 보면 세세하게 분석하면서 듣더라고 유튜브에 임은 특히 연주 분석이나 공부 영상이 많더라)
그래서 임보다 조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약간 편견있음 듣는 귀가 부족하군 싶어짐
그냥 자면서 듣거나 공부하면서 흘려듣는게 클래식이라고 생각하는 부류인가봄 몰입이 안되니까 흘려듣게되고 들으면 졸리지..왜 좋아하나 했더니
요즘 dg보면 그냥 배경음악같은 앨범만 연달아 나오더라고 연주자들은 다 다른데 그게 그거임 조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특색이 없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류의 음악을 따라가는 느낌
@ㅇㅇ(118.235) 그래서 해외클래식계에서도 임은 대체불가능한 아티스트로 바라본다면 조는 잘나가지만 대체가능한 연주자로 바라본다는 느낌을 받음
@ㅇㅇ(118.235) 임은 정말 대체불가 임처럼 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임이랑 조 같이 엮지 좀 마 왜자꾸 불필요하게 같이 언급을 하지? 적당히 해라
멀쩡한 글에 긁히네
일반인이 보는 관점이 이해가 잘 가는 글이라 생각함.. 어차피 똥 묻었는데 똥이 왜 묻었는지는 살펴봐야지 입만 막으면 워쩌..
음악 조금만 알아도 바로 들리는 차이를 캐치못하는건 듣는귀가 아예 없는거 맞아 막말로 카프카 변신과 라이트노벨이 다른걸 읽는 순간부터 모를수가 없다
그냥 봐도 알겠지? 조빠는 클래식 막귀들이야
아무리 가벼운 음악 좋아해도 사람 듣는귀는 딱 띄이는 음악이 있으면 알아보는 경향이 많아. ㅋ
아 딱 이거임. 깊이는 없는데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사람들
2222 딱 쇼콩딱지 네임밸류 오케단 홀 이름 빤딱거리면 안심하는 타입의 사람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