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신천지 전략과 전술 그대로 라서 소름끼치네
이게 따라하고 싶다고 따라할수 없는 뭐그런거긴하거든
아주 교묘하게 오랫동안 잠식해서 갉아먹고서
내가 다 훔쳐가는게 절대 쉬운게아님
거주지 옆 멀쩡한 교회가 신천지에게 먹혀서 어떻게 넘어가는지를 직접 봐왔어서 기시감쩐다

임윤찬 팬 카페도 조성진 팬이라는 사람들이 임 이름쓰고 만들어버렸는데 심지어 그걸 팬카페 카테고리로 안넣고 일반문화카테고리인가 뭐 그렇게 넣어버렸어
그리고 맨날 임 가지고 놀면서 장난아니었지 멋모르고 가입한 임팬들이 좀 이상하다고 말하면 다 강퇴시키고 나는 전혀 정보가 없는 유령눈팅 1인이라 뭐지뭐지 이상하지만 클래식계는 어르신들이거 소수라 원래좀 이런가 하며 알아채는데 꽤 오래걸림
그러다 그 회비사건이 터지고,온리포를 고소한다고사활걸고 생난리칠때 확신함
취미카페가 뭐라고 그난리를 피겠어
나무위키에 팬카페를 구카페에서 온리포로 바꿨다고
온리포지기 학생을 소송고소한다고 생지랄한거 생생함
구카는 팬카페도 아니었으면서 대체 정체가 뭘까
걔네들이 온리포카페에 숨어 활동하며 표받아가고 하는거 소름끼침

그리고 임갤도 도갤 운영자가 선점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정말 팬들이 사정사정해서 운영자 이양 받는데까지 눈물없이는 보고들을수없는 스토리였다 임갤 얼마나 재빨리 만들었는지 22년 6월에 만들었지 보통 구르고 구른 훈련된 케이스가 아니란 말이다 이걸 다 눈뜨고 본 내 뇌 씻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