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애플3위 공신력있는 한경 기사를 보자
익명(211.234)
2026-04-22 17:01:00
추천 17
댓글 9
다른 게시글
-
신천조 하는 행태가
[18]익명(106.101) | 04.22추천 54 -
곡 1개 쓰는게 어렵나요?
익명(210.183) | 04.22추천 0 -
임윤찬 베필 데뷔는 클라우스메켈레와
[13]익명(216.71) | 04.22추천 47 -
베필정규 임윤찬 23세 (18세 초청) vs 조성진 30세
[11]익명(216.71) | 04.22추천 58 -
조빠가 계속 나대면
예수동렬(116.124) | 04.22추천 0 -
임윤찬 연주 영상에 조빠가 구라댓글 달면 조 영주영상 링크 달아줘
익명(211.253) | 04.22추천 4 -
🔽↓ 아래 모든 도배가 조성진빠, 조계자의 자작극, 자해공갈극임
[14]익명(61.97) | 04.22추천 49 -
불편한 글 올라올 때마다 정병 코스프레하는 조계자
익명(118.235) | 04.22추천 41 -
임 영상에 침투해서 관심 구걸하는 조빠들 댓글
[5]익명(118.235) | 04.22추천 44 -
서초동 출신의 스펙트럼이 참 다양한 인물
예수동렬(116.124) | 04.22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웃겼어 한경아르떼에 임 리싸 리뷰가 3건이나 올라온거 팩트??
와미친...
하나같이 쎄한 바닥 깔고..
저 3위 구라부터가
에효 날조기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회사에다 물어보라던 ...
아 여기 였냐 ㅋ 뭔데여기 기사들이 다 정보가 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