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긁힌 건가?
그냥 저 연주자는 그런가 보다 하면 안 되나?
저 사람이 없다고 저 자리가 내 것이 되나?
한참 후배의 음악적 성취를 축하하고 함께 성장하면 안 되나?
자신만의 레퍼토리와 음악성과 짬에서 나오는 연륜을 더 숙성시키면 되지 않나?
여기에 긁힌 건가?
그냥 저 연주자는 그런가 보다 하면 안 되나?
저 사람이 없다고 저 자리가 내 것이 되나?
한참 후배의 음악적 성취를 축하하고 함께 성장하면 안 되나?
자신만의 레퍼토리와 음악성과 짬에서 나오는 연륜을 더 숙성시키면 되지 않나?
ㄱㄹㅁㅍ도 있잖아
너무 많아서 빼먹었다.
성장이 멈췄는갑지 더 이상 안되니까 남 억까하는거겠지 성장 숙성이 가능하면 저러겠나
내 보기에 조 성장의 퇴보는 22살부터다 ㅋ
축하까진 안바란다 그냥 각자 자기 위치에서 할 수 있는걸 하면 좋겠음 국내 위축된거가 위기감으로 작용해서 더 미쳐날뛰는듯한데 그 미쳐날뛰는걸 멈추면 팬덤 이탈도 멈출거야 이 지경된거 모르는 다른 클팬들도 계속 공연 가줄거고
부러울게 너무 많으면 보통 포기하고 자기갈길 가는데
과도기의 발악이라고 봐야 할까?
여태껏 능력대비 너무 많은걸 누려서 내려놓기 쉽지않을걸 욕심도 많고
관상에 욕심이 그득그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