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임윤찬의 라벨 피아노 협협주곡 연주
7월 30일: 알레나 바에바의 코른골트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
8월 3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
8월 5일: 나디아 불랑제의 작품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8월 15일: 베를리오즈의 《레퀴엠 (죽은 자를 위한 대미사)》
8월 18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8월 26일: 야닉 네제 세갱이 이끄는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선곡집
9월 2일: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하모닉의 《에니그마 변주곡》
9월 4일: 리버풀 필하모닉이 연주하는 본 윌리엄스 교향곡 9번
9월 5일: 마르타 아르헤리치와 뮌헨 필하모닉의 공연
8월 2일: 암보(외워서 연주)로 진행되는 말러 교향곡 1번
8월 9일: ‘릴랙스 프롬(Relaxed Prom)’ (비격식 공연)
8월 31일: 디즈니 음악회

건너 뛰어도 좋을 공연 웃기네ㅋㅋ
222222. 굳이 저걸 왜 표기해 ㅋㅋ 할배 너무 적을 만들어
ㅋㅋㅋㅋ 저런건 첨 보네
확실히 유자를 싫어하네
그래도 건너 뛰어도 좋을 공연에는 안썼네ㅋㅋ
@ㅇㅇ(211.246) 그러네 ㅋ
ㅋㅋ호불호 명확함
유자도 싫어하지만 랑랑도 유자 못지 않게 싫어함 ㅋ 에릭 루도 구토 유발할정도로 형편없는 슈베르트 앨범 냈다고 깠음 - dc App
할배 ㅋㅋㅋ 7/17일 임윤찬 피협 말고 오케 공연은 건너뛰는것도 웃기네
악.. 그러네. 저날 솔로 성악가가 지휘자, 윤찬림이랑 첫날 하게 되서 영광이라고 흥분해서 올렸던데.
노먼할배의 윤찬사랑은 극진하지 ㅎ
러블리 휴먼빙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