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압도적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고 수상실적이 화려하니까 전처럼 까다가는 지가 막귀소리 들을거같은지 ‘툭하면 요란을 떨던데 그정도인지 난 모르겠던데? 나만 그럼?’ 이런 ㅆㄴ나는 글들 올리고 ㅋ 아래에도 음악적 식견ㅋㅋㅋㅋ 내세우면서 ‘요즘 평론 신뢰못한다 팬덤땜에 밀어주는거다’라고 우겨서 오 이제 전략을 바꿨나했지? 근데 겉으론 그래도 속으론 권위있는 평단의 인정 부럽긴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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