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기부하니까  나도 한댔는데 알고보니 기부 예.정.


임이 후배 작곡가랑 콜라보 한다니까 나도 친한 작곡가가 

곡 헌정했다는데 알고 보니 처음 만난 의뢰받은 작곡가


임 지메르만 칭찬 받았다니까 실은 조도 받았다는데

알고 보니 지메르만이 직접 컨펌하지 않은 후속 기사


임 라벨 피협 한다니까 조 라벨피협 애플 연간 3위 기사 

뿌렸는데 기사도  허접  애플발 출처 도 없어 


임과 묶어  평론가 코멘트 기사났는데 알고보니 

평론가 모르게 기자가 슬쩍 조 이름 끼워넣어


임 그라모폰 바하트랙 리뷰 쏟아지니까 조 리뷰도 

나온다는데 알고보니 왜 안 쓰냐고 ㅈㄹㅈㄹ한 결과


이렇게 편법을 쓰면서  임은 끝없이 괴롭혀

조는 대체 어디까지 바닥을 드러낼 거야

다 떠나서 그딴 마음으로 무슨 음악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