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기부하니까 나도 한댔는데 알고보니 기부 예.정.
임이 후배 작곡가랑 콜라보 한다니까 나도 친한 작곡가가
곡 헌정했다는데 알고 보니 처음 만난 의뢰받은 작곡가
임 지메르만 칭찬 받았다니까 실은 조도 받았다는데
알고 보니 지메르만이 직접 컨펌하지 않은 후속 기사
임 라벨 피협 한다니까 조 라벨피협 애플 연간 3위 기사
뿌렸는데 기사도 허접 애플발 출처 도 없어
임과 묶어 평론가 코멘트 기사났는데 알고보니
평론가 모르게 기자가 슬쩍 조 이름 끼워넣어
임 그라모폰 바하트랙 리뷰 쏟아지니까 조 리뷰도
나온다는데 알고보니 왜 안 쓰냐고 ㅈㄹㅈㄹ한 결과
이렇게 편법을 쓰면서 임은 끝없이 괴롭혀
조는 대체 어디까지 바닥을 드러낼 거야
다 떠나서 그딴 마음으로 무슨 음악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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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보다 더 추잡해. 진짜 내가 연주자로도 인간으로서도 임동혁 극혐하는데 그 임동혁을 뛰어넘네 - dc App
더러운 짓거리가 한두개가 아니네 저게 타연주자 밟는거라 질이 제일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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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은 음악가로 취급안함
조성진 불매 퇴출시켜야 됨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냐 공정성이라고는 일도 없는 인간이네
더러운짓도 급차이가 있네 인간적으로 잘못한거랑 타피아니스트 밟고 카르텔 이용하는거 후자가 훨 더럽고 썪었음
기본적으로 저런 사람은 음악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임이 그랬잖아. 세상에 진짜가 몇 개 없는데 그 몇 개 없는 진짜 중 한 개가 음악이라고.. 그런데 이건 뭐. 사람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하고, 정화하고, 행복하게 하는 게 음악이어야 하는데... 정말 이건 아니다
시간이 갈수록 막장.. 짜친다
왜 저러냐? 진짜...
진짜 더러운 짓도 한두번이지 잼나네 연주를 어찌할라나 평이 어찌 나올지 넘 궁금해지네
음악은... 그냥 피아노치는 기술자이지 예술가는 아님 정치가가 딱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