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 일을 하기 싫어진 건가

이 정도면 자기 손으로 관짜서 탕파서 셀프 삽질로 묻는 건데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면, 자기 명예를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 멈춰야 하지 않나?


왜 세상과 등지려고 하지?

왜 음악을 더럽히려고 하지? 

왜 얄팍한 협잡으로 해결을 보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