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데까지 가는 꼴을 보니 

임성한 드라마 보는 맛이랄까 

길티 플레저라고 말하는 것조차 길티인 그런 저급함과 

허술한 협잡과 

하는 족족 짜치는 미장센 


근데 당사자는 아름다운 클래식이라고 치고 앉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