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데까지 가는 꼴을 보니 임성한 드라마 보는 맛이랄까 길티 플레저라고 말하는 것조차 길티인 그런 저급함과 허술한 협잡과 하는 족족 짜치는 미장센 근데 당사자는 아름다운 클래식이라고 치고 앉아 있...;;;;
토나오는 연주
드라마 너무 길다 5년째야
아무리 막장으로 가도 업보 무서운거 제대로 보고있어서 와 진짜 모름지기 사람은 선하게 살아야 복이 온다고 깨닫게 됨 - dc App
ㄹㅇ
특히나 인적 커넥션 엄청 중요한 필드에서 ..소문빠르지 임윤찬이 세계클계에서 찬양받는건 좋은 성품도 엄청 큰 몫을 할거임.
막드도 이런 막드가 없다 현실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