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내가 있었다는게 뭔가 역사적 순간에 있었던것같고 뭔가 역사적 사람이 된것 같네
최악의 관객 역사라고 기록될 순간에서 괴로워 하던 나ㅋㅋ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