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나 마케팅보다 그게 젤 중요한거 아니냐 음악에 대한 진심은 결국 통한다고 보는데 정작 젤 중요한건 안하고 자꾸 꼼수만 쓰려는거 같아서 더 화남
음악을 열심히 하면 커리어는 알아서 따라올텐데 그 연주자는 주객이 전도된거 같음 지금까지 낸 앨범평과 연주평을 생각해 봤을때 딱히 음악적 발전이 없는거 같아서 말이야 그나마 평이 젤 좋았던 앨범이 코로나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더 열심히 준비할 수밖에 없었던 헨델 아님?
그게 아니라면 본인 스스로 자기 한계를 너무 잘 알아서 그런 도움 없이는 커리어 유지가 힘들다 보는걸까
근데 어떤쪽으로 생각하든 참 추잡해 그쪽 관계자들 하는 짓이
이게 계속 쌓이면 결국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서 폭로되고 대중들도 다 알게 될텐데
이미 알만큼 알아 조 초대권 뿌리는 거 봐라
일반적인 홍보 마케팅만 한게 아니지 이보다 더 끔찍한거 본적이 없다
코로나급 사건이 다시 터지지않는한 집에 갇혀서 연습할 인물이 아니다 공연하면서 연습한다는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