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는게 젤 좋은 방법 아님? 도대체 연주자는 뭐하고 허구헌날 조작에 압력에 푸시만 하면서 좋은 결과를 바라냐
밑에도 썼지만 공연 횟수를 좀 줄이고 음악에 대한 고민과 연구 연습을 좀더 하면 될텐데 횟수를 절대 못줄이는건 돈때문임?
지메르만이 자기 멘토라면서 왜 멘토말 안들음? 젊은 연주자들 너무 돈만 좇지 말고 공연 횟수 줄이고 생각을 더 많이 하라잖아
연주자 본인이 노력해서 정정당당하게 성과를 얻어야지 왜 자꾸 다른 사람들거 뺏고 못살게 굴어서 결과를 만들려는지 모르겠네
진짜 그러지 좀 말자
본인은 쉬면서 시술받고 사람 하나 엄청 괴롭혔구만 굉장히 순화해서 쓴게 이정도인거잖아
국내 기자들과 평론가들 유튜버들중에 조측 협박받아 쓴 사람들 얼마나 될까 궁금해지네 돈돼서 쓴줄 알았더니 압력이었던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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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과 머니와 기회 이런것들이 사람들한테 다르게 적용 됐겠지
고민과 연구연습할 생각자체가 없는듯 이미 10년을 쉬운길만 왔는데 그 어려운길을 가겠냐 이제안될듯
방법을 몰라서 못함 연습을 해도 일반인과 천재의 연습이 다름
@ㅇㅇ(58.227) ㅇㅇ ㅅㅅㅈ 교수가 좋은 일 했네..
과소평가 하면 안됨.. 이제 좋게 써달라고 떡 줄 차례야.. 혹할만한 달디단 댓가를 제시하겠지..
리플 알바에게도 돈이 얼마나 드는데 돌리는거봐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구리다 일반인은 돈마니주고 회유하면 사실 뭐 거의되겠지
많고 많은 사람들이 그 떡에 혹해서 넘어 갔단거네 에휴..
그게 가능하겠냐 가능했으면 이 지경까지 오진 않았어 마수가 정말 하수 어떻게 개선이 안 되냐 역바폭로, 날조기사폭로들, 문화원카르텔폭로에도 끄덕 않고 희희낙락하는데 못 봐주겠네
대놓고 무서운것도 눈치도 안보고 저런짓을 할수있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