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는게 젤 좋은 방법 아님? 도대체 연주자는 뭐하고 허구헌날 조작에 압력에 푸시만 하면서 좋은 결과를 바라냐 


밑에도 썼지만 공연 횟수를 좀 줄이고 음악에 대한 고민과 연구 연습을 좀더 하면 될텐데 횟수를 절대 못줄이는건 돈때문임? 

지메르만이 자기 멘토라면서 왜 멘토말 안들음? 젊은 연주자들 너무 돈만 좇지 말고 공연 횟수 줄이고 생각을 더 많이 하라잖아 


연주자 본인이 노력해서 정정당당하게 성과를 얻어야지 왜 자꾸 다른 사람들거 뺏고 못살게 굴어서 결과를 만들려는지 모르겠네

진짜 그러지 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