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반(영국미국) 위주로 활동하는 평론가라서 찍어 누르기도 못해


슬쩍 조 끼워넣기 해도 바로 공개반발하고 정정해(조는 아니니까 빼줘)


임 칭찬에 편향된거 아니냐고 따졌는데 한번도 조 리뷰 쓴 적 없다고 해(무관심 확인)

 

리뷰 써달라고 회유해도 칼갈고 쓰겠다고 선포해


협박도 나가리 회유도 안 먹히고, 댓글로 감정싸움 유도해도 선을 지키면서 패


이제 남은 건 평론가 의미없다 순수한 고딩 감상이 더 솔직하고 가치있다 시전하면서 물타기하는 거지


평론가님이 리뷰 객관적으로 쓰셔도 왜 임만큼 칭찬 안하냐고 시비걸꺼 뻔함


예상반응 - 왜 이렇게 편향되셨어요? 정말 막귀네요! 공감 하나도 안 가는 아마추어 리뷰 제발 한국사람이면 잘되게 응원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등등


아! 당신이 쇼콩 우승자보다 음악을 더 잘 알아? 이것도 백프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