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반(영국미국) 위주로 활동하는 평론가라서 찍어 누르기도 못해
슬쩍 조 끼워넣기 해도 바로 공개반발하고 정정해(조는 아니니까 빼줘)
임 칭찬에 편향된거 아니냐고 따졌는데 한번도 조 리뷰 쓴 적 없다고 해(무관심 확인)
리뷰 써달라고 회유해도 칼갈고 쓰겠다고 선포해
협박도 나가리 회유도 안 먹히고, 댓글로 감정싸움 유도해도 선을 지키면서 패
이제 남은 건 평론가 의미없다 순수한 고딩 감상이 더 솔직하고 가치있다 시전하면서 물타기하는 거지
평론가님이 리뷰 객관적으로 쓰셔도 왜 임만큼 칭찬 안하냐고 시비걸꺼 뻔함
예상반응 - 왜 이렇게 편향되셨어요? 정말 막귀네요! 공감 하나도 안 가는 아마추어 리뷰 제발 한국사람이면 잘되게 응원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등등
아! 당신이 쇼콩 우승자보다 음악을 더 잘 알아? 이것도 백프로 나온다
ㅋㅋ 답이 다 나와있네
사악한 점은.. 대놓고 협박질 한거야.. 지네카르텔에 반항하면 앞으로 사회생활 하기 어려워질거다.. 아니뭐 지들이 조폭이야 뭐야..
조이치갤은 설의대출신(조빠 피셜) 막귀 조빠가 더 권위있다고 우길듯
ㅋㅋ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잡지에 기고하는 평론가니까 저런 스탠스 취하는 게 당연한 거다 외부의 어떤 영향이나 압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일해야 신뢰를 얻고 권위있는 전문지에 기고할 자격을 스스로 지키는 거야
질투와 욕심에 눈 먼 조빠 조계자들은 세계 클음계의 물까지 흐리고 있는거야
사이비 종교믿듯이 추앙하는 거야? 콩쿨타이틀이 뭐 절대적인 가치야? 노 ㅂ유끼 가지고, 비상식적이고, 인성의심되는 폄하 발언이나 하고. 그놈의 쇼콩. . 아니 시험 일등하면 뭐해. 계속 유지해야지. 한번 일등이 죽을 때까지 일등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