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데카가 임 어떻게 보는지 한번에 알수있는 사건같음 매우 이례적인거 같다
차세대 거장이라는걸 그 로고로 시각적인 메세지를 담고있네 그 엘피 황금기때 쓰였던 과거 거장들한테 찍혔던 로고를 다시 현대시대에 사용한다는게 어떤의미인지 임연주에 대한 예우를 제대로 해줌 ㄹㅇ가치가 높다는 증명이지
데카 ㅈㄴ감다살의 행보 임 관해선 임의견 첫번째로 두고 앨범 내주는것만 봐도 전폭지지해주는데 그대로 다 대박나는것도 임 센스가 엄청남 사계 앨범표지부터 심상치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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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리 생각함
이런 뚝심 멋지지 않냐 그걸 받쳐주는 데카도 대단하고
앗 그러보보니 그렇네 그런 의미구나ㅜㅜ
근데 임이 쓰는 로고는 얼마나 예전로고임? ㅈ경화쌤 데카시절 70년대 앨범도 파빨이던데
1950-60년대 대표로고 - dc App
동료 미술가 작품을 표지로 한 사계 앨범은 정말 심미안이 돋보였다. 촌발 날리는 증명사진 삘 관행 따위 멀리 던져 버리고 ㅎㅎ 과거 멋진 아트록 앨범을 보는 듯한 신선한 시도였어.
친구 작품으로 표지를 하다니 ㄷㄷ 꽃잎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작품 제목도 너무 멋지다
그랬더니 타 연주자 표지도 그림으로 냄 다만 초상화
ㅈㄴ멋있다
그 옛날 로고 사용도 임 의견으로 아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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