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 참가한 적 없는 피아니스트
50년 동안 뛰어난 피아니스트로 비교
라두 루푸 쉬프 엘렌 그리모
소콜로프 키신 랑랑 유자왕 파질 사이
아믈랭 올라프손 얀데르제프스키
리시에츠키 압두라이모프
그로브너 라나 하오첸 장
이고르 레빗 코주힌 타로
마오 캉토로프 임윤찬
쇼콩 우승이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고
쇼콩 우승자의 위엄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1975년 이후 50년 동안의
모든 쇼콩 우승자 모아놓고 비교해볼게
쇼콩우승:
당타이선 부닌 윤디리 블레하츠
아브제예바 조성진
브루스 리우 에릭 루
비교가 안 됨.
쇼콩 한 번도 안나간 뛰어난 피아니스트가 훨씬 많음
쇼콩 우승자를 신격화하는 건 이제 그만
신격화하려면 아브제예바 에릭루 브루스 리우도 같이 하던가 조성진만 쇼콩 우승한 줄
진짜 핵심이네
ㅋㅋㅋ 한심한 집단이라
쇼콩 우승으로 지메르만, 아르헤리치 동급 취급받고싶은거지 요즘 임이 압도적이니 임이 조성진을 존경한다는 허위날조글로 임위에 올리고 싶어 안달임 본인 실력으로 못하는거 뺏거나 등에 엎혀가는거지
그게 이미 50년 전이고 50년 동안 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