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인스피네이션 대표가 원래 악보 표기 찾아서 1악장 빠른 게 맞다고 확인했다
김문경은 본인이 들어온 것과 다르다고 슈베르트가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이 들은 것이 원래와 다르면 작곡가를 기준으로 해야 하냐 아니면 기존 연주 중심으로 해야하냐?
연주가의 해석은 존중하지만 작곡가의 의도가 있으면 작곡가의 의도에 맞춘 해석도 존중받아야지 왜 지 멋대로 친다고 글로 비난함??
전공자들은 대체로 임의 슈베르트를 극찬했는데 들어온 슈베르트에 너무 익숙한 애호가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음
임은 늘 악보에 충실한대 들어본 것과 다르면 악보를 던지고 들어왔던 음반 위주로 평가하고 나중에 본인의 오류를 알아도 인정도 안함
요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그나마 나은 거지 22년 23년까지 국내 평론가들의 지멋대로 평론은 분통터젔음
열받은 김에 쓰자면 황모평론가는 22년인가 23년 산토리홀 협연보고 살짝 꼬인 평을 쓰던 양반인데 24년 쇼튀드 성공 이후 방송 나와서 임 극찬했음. 어이가 없어서.
콩쿨 전부터 임 연주 인정한 최은규 같은 분이 방송에 나와야 되는데 엉뚱한 사람들이 유명세를 흡수해서 기가 막힘
열 받아 쓴 거니 수정할 것 알려줘
김문경이 누군가 찾아봤더니 클래식애호가이고 풍월당 해설사임. 약사이고 스크리아빈은 극찬함
앗 전공자가 아니었어? 어이없네 와 비전공자가 저리도 당당히 글을 쓰는구나
@ㅇㅇ(216.71) 누군지야 모르겠지만 어차피 신경 안 써도 될 1인인데 뭘 글까지 파 공연 감상이라고 자기 SNS 에 뭣좀 아는듯 올리는 사람들 자의식 과잉이라 그러는건대 무시해
@클갤러3(113.190) 저런글 가져다가 억까해대니까 문제지
@ㅇㅇ(223.38) 한패 인증
김문경. 말러로 책까지 쓴 사람이고.. 클래식 바닥에선 말러 연구 권위자로 취급해줌. 약사이긴 해도 평론을 쓸만한 사람이긴 해. 그런데 피아노 음악은 잘 모르는 건가? 음악 오래 들어왔으면, 자기와 취향이 다른 연주라도 인정은 되거든? 슈베르트 소나타 D850의 원래 악보가 2/2박이란 걸 알았으면 자신을 부끄러워해야 함. - dc App
애호가 1인자기 취향일뿐
그러네 어쩐지 전문적이지 않는데 어조가 좀 막무가내스러웠다
취향이 ...
슈베르트를 그렇게 친 사람이 없었으니 특히 슈벨트를 좋아하고 D850 자체를 좋아하던 전공자나 애호가들 입맛엔 안 맞았던것 같고 평소 지루하다 느꼈던 사람들에겐 놀라움 + 원전악보가 원래 2/2 박자라는 사실까지 확인하고는 더욱 놀라움 이지
이게 원래라고 원전주의자 막 외쳤는데 알고보니 자기들이 알던게 원전이아님ㅋㅋㅋ뻘쭘
저사람은 슈나벨 버전만 들어도 듣던거랑 다르다고할듯 듣던게 뭔진 몰라도 걍 1인 의견이 얘기할것도 없다 넘어가
그래 뭘 신경써 자기 입맛에 안 맞는걸 뭐라 할 수 없지 맞냐 틀리냐 논하는것도 무의미 좀 안타까운건 연세가 있어 그런가... 예술에 열린마음이 없이 편견만 가득해서는 어떤 새로운 아름다움의 발견의 기쁨을 모른다는 것 이미 타인에 의해 권력에 의해 검증된 것만 옳다고 여기는 건 안타까운 일이지
참 저사람이 뭐라고
맞긴 뭘맞겠어ㅋ홍콩 일본 대만 후기들보면 해외 전공자들 피아니스트들 다 임 슈베르트에 경악하며 극찬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