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인스피네이션 대표가 원래 악보 표기 찾아서 1악장 빠른 게 맞다고 확인했다
김문경은 본인이 들어온 것과 다르다고 슈베르트가 아니라고 하는데, 본인이 들은 것이 원래와 다르면 작곡가를 기준으로 해야 하냐 아니면 기존 연주 중심으로 해야하냐?
연주가의 해석은 존중하지만 작곡가의 의도가 있으면 작곡가의 의도에 맞춘 해석도 존중받아야지 왜 지 멋대로 친다고 글로 비난함??

전공자들은 대체로 임의 슈베르트를 극찬했는데 들어온 슈베르트에 너무 익숙한 애호가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음

임은 늘 악보에 충실한대 들어본 것과 다르면 악보를 던지고 들어왔던 음반 위주로 평가하고 나중에 본인의 오류를 알아도 인정도 안함

요즘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그나마 나은 거지 22년 23년까지 국내 평론가들의 지멋대로 평론은 분통터젔음

열받은 김에 쓰자면 황모평론가는 22년인가 23년 산토리홀 협연보고 살짝 꼬인 평을 쓰던 양반인데 24년 쇼튀드 성공 이후 방송 나와서 임 극찬했음. 어이가 없어서.
콩쿨 전부터 임 연주 인정한 최은규 같은 분이 방송에 나와야 되는데 엉뚱한 사람들이 유명세를 흡수해서 기가 막힘

열 받아 쓴 거니 수정할 것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