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연주자가 그라모폰 위대한 피아니스트 커버로 등장하고 

프롬스 오프닝 

위그모어홀, 카네기홀 수회 리사이틀 

곧 베필 협연 

베르비에 페스타벌 

그 외 언급하기엔 너무 많은 좋은 공연들을 하고 있다는 거 


바흐 골트베르크 실황음반으로 발매했고 

쇼팽 에튀드 앨범은 극찬을 받았고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겠냐?


콩쿨이 절대적인 게 아니라고 

더구나 부조니 떨어졌다고 치자! 그렇다면 콩쿨이 얼마나 허상일 수 있는지도 증명하는 것이지 


대체 이 시점에서 콩쿨 예선 탈락이 무슨 스크래치가 날 거라고 날조를 하는 걸까 

머리까지 나빠 하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