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연주자가 그라모폰 위대한 피아니스트 커버로 등장하고
프롬스 오프닝
위그모어홀, 카네기홀 수회 리사이틀
곧 베필 협연
베르비에 페스타벌
그 외 언급하기엔 너무 많은 좋은 공연들을 하고 있다는 거
바흐 골트베르크 실황음반으로 발매했고
쇼팽 에튀드 앨범은 극찬을 받았고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겠냐?
콩쿨이 절대적인 게 아니라고
더구나 부조니 떨어졌다고 치자! 그렇다면 콩쿨이 얼마나 허상일 수 있는지도 증명하는 것이지
대체 이 시점에서 콩쿨 예선 탈락이 무슨 스크래치가 날 거라고 날조를 하는 걸까
머리까지 나빠 하여간
맨날 까는 게 일상이라 논리는 밥 말아 먹은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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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보면 조가 형편없구나 생각든다
18세 반콩 이후 세계유수의 홀에서 다 연락 왔는데 무슨 뜬금 콩쿨을 나가 콩쿨을.. 미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