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이 하마마쓰 콩쿠르 이후 일본에서 재팬아츠의 도움으로 정기 공연을 갖고 기반 다졌다는 기사
찾아보니 이분이 썼네
한정호 대표
2015 객석 기사인데 이 분은 조성진과 비즈니스적으로도 함께 일했고 진짜 조성진 아끼는 분이네
객석에 기고 자주 하시고 다른 매체에도 글 쓰심
아래는 중앙일보 2025년 기사
지메르만이 어떻게 편애하셨는지 궁금해진다
아 그렇구나
근데 지메르만은 박재홍 이혁 손세혁과 여섯시간 넘게 일대일 비공개 레슨까지 해주셨는데
조성진에게는 말 몇마디 해준 게 다인데 편애라고 하기엔 좀 지나친듯?
박재홍 대기실도 찾아가셨고 젊은 피아니스트들 연주회에 자주 가셔서 격려 많이 해주는 편임
그리고 이 분이 쓴 2024 임윤찬 프롬스 기사는 클갤에 있으니 찾아보던가
이 분의 논리에 따르면 임윤찬이 2024 프롬스 데뷔 때 "우리 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영국에서 호들갑 떨고 난리친 게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 왕따 위기를 임윤찬 신드롬으로 타파하려는 노력이라고 씀.
참고로 조성진은 2024 프롬스 두 번 공연했고 조용했음. 두 공연 모두 타임스 가디언 이브닝 스탠다드 텔레그라프 등 주요 언론에 기사 없이 지나감. 이분은 두번이나 공연했는데도 영국 언론은 무관심했고 이 분의 네임밸류로는 영국이 유럽 왕따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됐나 봄
그리고 임윤찬을 헤드라이너로 내세운 2024 2025 프롬스는 각각 기록을 경신한 최고의 성공을 거둠
내 생각이지만 조를 10년 동안 지켜보고 함께 일해온 국내 클계 관계자들은 조를 어릴 때부터 봐 와서 진짜 아끼고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듯 하고 그것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시간이 흐르면서 임윤찬에 대한 국내 관계자들과 평론가 기자들의 관점도 매년 달라질 수 밖에 없고 내년은 또 어떻게 바뀔지 흥미롭네
대놓고 편애한다고 썼네 뭐
아니 난 저 사람이 편애한다고 쓴건줄 알았는데 다시 읽어보니 ㅈㅁㅁ이 편애하다고 쓴거네?? 갸우뚱
@클갤러3(118.235) 저 ㅈㅁㅁ 기사가 저 제목이랑 전혀 상관없어서 제목 이상하게 뽑았다고 말 나왔던 기사로 기억남
"인터뷰를 하면 표는 좀 팔리나요?"
떡잎부터 세속적이었네
와 난 기자 질문인줄 ㅋㅋㅋ 조가 물어본거네 진짜 다르다 조는
어휴 저 마인드로 음악을 하니 음악이 저모양이지
wow
와 ㅋㅋㅋㅋㅋ
와 충격 조성진이 질문한거였네?
헐
이야 충격이다 저때부터 저런 생각뿐이었구나
@클갤러7(211.234) 그릇크기가 딱 그정도인거지
어린게 발랑 까져 갖고 표타령이나 하고
이게 현실적인거냐 되바라진거지 쌉t는 제정신이라 이런 소리 안사는데 엠벼로 ㅈㄴ 버무려주는 조충들
지메르만 이제 팽할걸 도갤에서도 칭송하다가 임 극찬이후로 까는것 봐 대놓고는 못 까고 레파투어 비슷하다 이제 안 간다 등 메켈레도 마찬가가지 임이랑 협연 이후로 엄청 깜
그 임 프롬스 억지 논리 쓴 기자군 그 기자랑 조 19세때 표팔려고 인텁 하고 다녔네 임에대한 질투가 깊을 수 밖에 없겠어
삐딱하게 기사쓴 그 인간이네
기자 아니고 에이전시 대표임 그당시 조 협연을 맡아서 한 에이전시인 듯. 글을 자주 쓰지만 기자 아님
아낀다도 아니고 어떻게 펀애한다고 쓰냐 그건 상대를 부정적으로 쓰는건데 그래서 지메르만이 기사 컨펌한다고 했나봐
2017년에 ㅈ메르만이 조 콩쿨 우승에 대해 한마디 한걸로 25년 기사에 저런 제목 뽑은거임 기사에 나옴
그러니까 지메르만의 임윤찬 칭찬 기사에 그렇게 난리였지 남들 다 해주는 조언 조만 특별히 해준다고 편애라고 타이틀까지 뽑았는데 브루스랑은 개인적인 사담도 한다 하고 임윤찬은 리싸 직접 찾아가 기립박수에 지구상 최고재능이라고 하고 ㅋㅋ
부르스 리우가 지베르만에게 스쿠버 다이빙 하는 법을 물어서 자세히 가르쳐줬다는데.. 엄청 편애하는 건가? - dc App
조성진만 아끼면 되지 임윤찬을 왜 억지로 까내리냐 다른 연주자 후려치고 짖밟아야 조성진 아끼는거야? 진짜 그쪽들은 하나같이 천박 그자체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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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사고방식이 어쩜 저리 천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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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글 기억나 너무 쎄해서 이름도 기억하고 있음 도갤클갤 한다에 500원 건다
너무 억지라 헛웃음 나왔지 대체 영국 브렉시트랑 클래식이랑 한국인 피아니스트 신예 임윤찬이랑 어떻게 연관을 지어야 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가 나올까 했었지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아 여기 도배 정병처럼 데카가 돈써서 그라모폰 광고주라 편애한다 하려나?
BBC프롬스 그라모폰(자매지 인터네셔널피아니스트) 위그모어홀 심지어 투덜쟁이 어그로꾼 노먼까지 ...영국을 꽉 잡긴 했지 이게 다 브렉시트 때문? ㅋ
다시 읽어보니 2025년에 쓴 기사 내용도 웃기네 현재 피아노계 현역인 리빙 레전드가 아르헤리치 여사랑 지메르만 둘 뿐이라고?? 쇼콩 출신 아니면 업계에서 리빙 레전드 비루투오소로 헌액받는 다른 피아니스트들은 아예 지워지는 거? ㅋㅋ
끼리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