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이 하마마쓰 콩쿠르 이후 일본에서 재팬아츠의 도움으로 정기 공연을 갖고 기반 다졌다는 기사

찾아보니 이분이 썼네

한정호 대표


https://auditorium.kr/2015/12/%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EC%A1%B0%EC%84%B1%EC%A7%84-%EC%87%BC%ED%8C%BD-%EC%BD%A9%EC%BF%A0%EB%A5%B4-%ED%95%9C%EA%B5%AD%EC%9D%B8-%EC%B5%9C%EC%B4%88-%EC%9A%B0%EC%8A%B9/


2015 객석 기사인데 이 분은 조성진과 비즈니스적으로도 함께 일했고 진짜 조성진 아끼는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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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에 기고 자주 하시고 다른 매체에도 글 쓰심


아래는 중앙일보 2025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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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르만이 어떻게 편애하셨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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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근데 지메르만은 박재홍 이혁 손세혁과 여섯시간 넘게 일대일 비공개 레슨까지 해주셨는데 

조성진에게는 말 몇마디 해준 게 다인데 편애라고 하기엔 좀 지나친듯?

박재홍 대기실도 찾아가셨고 젊은 피아니스트들 연주회에 자주 가셔서 격려 많이 해주는 편임


그리고 이 분이 쓴  2024 임윤찬 프롬스 기사는 클갤에 있으니 찾아보던가


이 분의 논리에 따르면 임윤찬이 2024 프롬스 데뷔 때 "우리 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영국에서 호들갑 떨고 난리친 게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 왕따 위기를 임윤찬 신드롬으로 타파하려는 노력이라고 씀. 


참고로 조성진은 2024 프롬스 두 번 공연했고 조용했음. 두 공연 모두 타임스 가디언 이브닝 스탠다드 텔레그라프 등 주요 언론에 기사 없이 지나감. 이분은 두번이나 공연했는데도 영국 언론은 무관심했고 이 분의 네임밸류로는 영국이 유럽 왕따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됐나 봄


그리고 임윤찬을 헤드라이너로 내세운 2024 2025 프롬스는 각각 기록을 경신한 최고의 성공을 거둠


내 생각이지만 조를 10년 동안 지켜보고 함께 일해온 국내 클계 관계자들은 조를 어릴 때부터 봐 와서 진짜 아끼고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듯 하고 그것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시간이 흐르면서 임윤찬에 대한 국내 관계자들과 평론가 기자들의 관점도 매년 달라질 수 밖에 없고 내년은 또 어떻게 바뀔지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