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정이 끝나고 조성진이 물었다.

“인터뷰를 하면 표는 좀 팔리나요?”

표는 잘 움직이지 않았다. 사실대로 이야기할 순 없었지만, 조성진은 내 답을 알고 있었다. 


조빠 덕분에 또 파묘

돈미새에 정치질 잘한다고 해서 좀 심한 말 아닌가 했는데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