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든 블로거든 일반인이든 80%를 집착하는 이유가 무척 궁금하네 70%도 90%도 아니 80% 진짜 웃기지 않음?

의미가 있는지? 지령인지? 지령이라면 이유라도?

음악 감상하러 갔나 관객 비율 따지러 갔나?

공식 집계도 발표도 아닌 대충 눈.대.중 이냐?

지가 한국인이라 한국인 무리속에 굳이 파고 들어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