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임 베를린 공연으로 구라치던 저 아이피 하는 소리가 어째 어제오늘 도배질하는 누구랑 똑같은데? 천재 소리에 긁혀서 저러는 것까지 존똑
그래서 내 글 신고해서 지운거?
관객의 80% 이상이 한국인이고 여성이었다? - 클래식 갤러리
베를리너필 그로서 살 좌석이 2천 4백석이 넘는데 거기 80프로 이상이 한국인이고 여성들이다? 어디 동네 소극장 반상회 여는 것도 아니고 베를린처럼 유럽 중앙에 위치해 다양한 배경과 국적 섞여 사는 메트로 폴리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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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80%야? 숫자를 8 이상은 못셈?
베를린 공연장 커튼콜영상 다 남아있는데 백금발 파란눈 어르신들이 언제 다 한국여성으로 둔갑을?미췬
베를린 그로서살은 2천 4백명 들어가니까 저 공연 풀로 찼었으니 백발에 벽안 한국 여성이 1900명 이상 저 안에 들어가 있었다네 ㅎㄷㄷㄷ
독일 본진 베를린 현지에서 젤 많이 보는 유력 메이저 일간지 tagesspiegel 에서 나온 임윤찬 베를린 데뷔 쇼피협2 평론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 소름과 열기가 동시에 솟구친다 비평가가 말문을 잃는다: 21세의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신사 여러분, 모자를 벗으십시오. 천재입니다!” 로베르트 슈만이 1831년, 젊은 작곡가 동료 프레데리크 쇼팽을 두고 남긴 말이다. 이 말이 일요일, 필하모니에서 열 린 방송 교향악단의 연주회에서도 문득 떠오른다. 왜냐하면, 21세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임을 입증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