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반클 때 모습만 기억하고 있는데 갈수록 얼굴에서 빛이 나는 듯아마도 타고난 선한 인성에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노력이 더해져서 시간이 갈수록 얼굴이 더욱 잘 생겨보이는 것같음
예술가 그 자체
미친외모네
전세계 클래식의 희망이자 미래다.
분위기 개쩌네
아름답다
222
예술성과 음악성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인기까지 거머진 22살 임윤찬이 보여줄 클래식 음악의 한계를 예측하기 어려움
다 가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