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쫓겨나고 후임으로 들어온 라하브 샤니라는 젊은 지휘자양반 우습게 볼 사람이 아닐건데 그쪽 계자들 제정신인지 모르겠네??
우선 유대인+피아니스트+더블베이스 전공했었고, 피아니스트로 협연 나온 이스라엘 필하모닉 상임지휘자였던 주빈 메타가 '젊은이, 내가 보니까 지휘에도 재능있는데 구스타브 말러 지휘 콩쿠르 나가봐봐. 분명히 입상할거야'라고 추천해서 나가서 우승했었고, 친구 따라서 다니엘 바렌보임이 상임으로 있던 오케스트라에 친구 오디션 도와주러 피아노 연주자가 필요해서 따라갔다가 바렌보임이 '아니 젊은이 어디서 왔어?? 지휘 생각한다고? 내가 소개장 써줄테니까 다른 오케스트라 지휘 오디션 봐봐.' 이래서 로테르담 필하모니 상임지휘자 되고, 주빈 메타가 이스라엘필 임기 마치고 은퇴하면서 후임으로 자리 물려줄 정도로 소위 유럽 클판에서 힘 좀 쓴다는 양반들이 지원사격하는 업계에서 제대로 푸쉬하고 있는 지휘자인데 그쪽들이 조 연주가 잘못되었다고 하지 않고 지휘자탓, 인종차별 탓 한다고?? 진짜?? 아무리 정신나갔어도 쟤네 왜 저러니??
무식이 용감
작년에 벨기에에서 라하브 샤니 공연 취소하고 가자지구를 공격하는 이스라엘에 동조한다고 공격해서 유럽 클판에서 난다긴다 하는 양반들이 불같이 들고일어나서 한바탕 난리났었던거 생각 안나나봐.
그냥 국내 무식인들잡아서 돈벌면 그만이니까
와 이런 일화가 있었어? 대단한 능력잔가본데 그런 지휘자한테 탓을한다고? 미친ㅋㅋㅋ
유럽 클판에서 제대로 밀고있는 지휘자 중에 하나이고 1989년생이라서 지휘자들 중에서는 젊은편이고 로테르담 필하모닉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될 정도로 실력파인데 참 ㅋㅋㅋ 웃김
조빠들 별로인 것과 별개로 이런 글도 없어보여 바렌보임 산송장 다 돼서 이빨 빠진 호랑이 된지 오래고 주빈메타도 이스라엘 비난 여론에 눈치보다가 이스라엘필이랑 손절한게 최근인데 언제적 유대 권력ㅋㅋㅋㅋㅋㅋㅋㅋ
샤니 차세대 지휘자 유망주로 요즘 한 껏 서포트 받는 지휘자인데
유럽 클판이 요즘에 제대로 밀고 있는 지휘자 중에 한 명이지.
조는 세계쵝오 쇼오콩우승자라서 잘못칠리가없대 그렇대 조빠들은 ㅋㅋ
아니야 자기네들귀에도 피아노가 안들리지만 그건 컨디션난조이기 때문이야 그 컨디션 난조가 아닐때가 없는데 돈들 많은가봐 자기돈 자기가 쓰겠다는게 뭐 노상관
조빠들한테 이런 어이없는 대접을 받을 오케가 아닐텐데 너무 나간다
세계 클계가 오직 조성진중심으로만 돌아간다는 잘못된 팬심이 결국은 조까지 무너지게 하는 꼴이네
나 지휘자 보러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