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시작하고 6년 뒤 또래들 쇼팽 칠 때 혼자 소나티네 치고 국내 콩쿨 다 떨어져도 포기 않고 계속 피아노 친 조는 그야말로 집념이 어마무시한 노력파구나~역시 천재와 노력파는 다르기마련이지만 그래도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