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 결승 연주가 라흐 피협3 역사적 베스트에 들고
바로크부터 현음까지 올라운더 해석가에
건들이는 연주마다 클래식 역사에 레퍼토리가 되고
고고한 평론가들이 러브레터 쓰게 만드는 음악성에
각종 수상 휩쓸고 위대한 피아니스트 계보를 잇는 상징성의 표지에
늘 음악만 생각하고 기본에 충실한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까지
커리어 같은 껍데기가 없어도 존재 자체가 이미 최고를 향해 가는 예술가임
반클 결승 연주가 라흐 피협3 역사적 베스트에 들고
바로크부터 현음까지 올라운더 해석가에
건들이는 연주마다 클래식 역사에 레퍼토리가 되고
고고한 평론가들이 러브레터 쓰게 만드는 음악성에
각종 수상 휩쓸고 위대한 피아니스트 계보를 잇는 상징성의 표지에
늘 음악만 생각하고 기본에 충실한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까지
커리어 같은 껍데기가 없어도 존재 자체가 이미 최고를 향해 가는 예술가임
더 중요한건 임을 통해서 클래식을 업으로 삼을 어린 학생들이 생길 것이고 그들 중에 다음 시대를 열어갈 피아니스트들이 나올거라는거. ㅋㅋ - dc App
임이 아니고 임윤찬
좋은글쓸땐 임윤찬 명시하자. 검색되게
오 좋다!
요즘피아노계 판도가 새로운해석을 강조한다던데 안정적이다 bgm같은연주 찬양하던 조성진팬들 머가리 지진날만하지
2222
새로운해석은 오히려 악보와 음악을 정확히 이해해야함 그걸 기반으로 스스로의 음악성이 탄탄해야 가능한 것임
어설프게 새로운 해석하려면 아예 시도조차 안하는게 낫지 임 진짜 대단해
@ㅇㅇ(223.38) ㅇㅇ지맘대로 치다간 욕쳐먹기딱좋은게 새로운해석이지 그래서 여타 피아니스트들이 해석에대해 어려워함 공부도 더해야하고 예술성도 필요해서
최근 콩쿨마다 새로운 해석 강조하는 분위기가 임 때문에 시작됐음 반클 이후로 콩쿨들이 갑자기 새로운 해석 찾음
우리시대의 피아니스트
임이 아니고 임윤찬
늘 음악만 생각하고 기본에 충실한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까지 막줄 때문에 앞에 모든게 가능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