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연 계속 꽤 괜찮은 자리들 남아 있고 취소표 매일 풀리고 있고
가고 싶어도 표가 없어서 못가는 시절도 있었는데
업계 관계자들 사태 다 지켜보고 있을텐데 분위기 심상치 않음을 피부로 느끼겠지
당사자측은 비상사태다 할 만큼 큰일이긴 하다
마치 임동혁 신드롬이 국내 휩쓸다가 지금의 임동혁이 되었듯이
조성진도 그 수순으로 들어간거 같네
역시 관객들은 냉정하고 정확하구나
무지성으로 간판만 보고 쫒을거 같지만 사람 생각은 비슷함
결국 돈문제고 돈때문이고 그렇지만 돈은 정직하다
초대권 떨이를 했어도 매진이 안되었다니 ㅋㅋ 역시 세상사 돌고도는구나 ㅋ - dc App
처음이라고? 전에도 매진 안된적 있었던 거 같은데?
@ㅇㅇ(223.38) 작년에 이미 전조 있었어
매진은 안된지 오래됐는데 기업들이 매진으로 처리해주던거 222 사들여준거지
매진 안된지 오래됐는데 이번 처음인것처럼 가스라이팅하는 글 자꾸올리네
자업자득
그냥 정상화되는거지 정상화가 너무 느리고
222
333
조계자들과 조는 이걸 다 이미 예상해서 조 작년에 국내내한협연 안했던거네
이게 무슨말이야?
@ㅇㅇ(117.111) 그동안 하던걸 갑자기 건너뛴다? 기업공연도 안붙고 매진도 힘들게 예상되니 시간 버느라 조 작년에 내한협연 안한거같다고ㅋ아님말고
왜 저렇게 많이 잡은건지 이해가 안되네.. 거기다 그 빠들 왈 일류 오케급 아니라면서 티켓값도 비싸고. 하여간 욕심들이 많아서
임이 5회 내한 협연해서 조도 될줄 알았나봐 기업도 잘 안잡힐 줄 몰랐겠지
당일 빈자리 많겠네
거품 뽀롱 난거지 5회는 욕심이다
임 만큼 하고 싶었겠지 한 번 내한인데 공연 많을수록 수익도 올라가기도 하고 근데 기업공연도 일반 티켓도 계획 만큼 안 나간 거고
그동안 임으로 유입된 클린이들이 무지성으로 좋고 비싼 공연들 마구마구 갔었거든 근데 이제 들을만큼 들었고 가성비도 생각해야되니 슬슬 공연가는 횟수를 줄이기 시작했단 말이지 근데 그걸 조 인기가 많아진걸로 착각해서 많이 잡은 듯하네 빈필 베필도 이번 년도나 다음 년도엔 매진 안될 걸 뉴비가 유입되지 않는 한
국내 음지의소속사가 표거둬들여서 매진코스프레하겠지
다 받는데 임동혁은 왜 끌고 들어오냐. 구임은 밀어주는 카르텔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구임 딴거는 제쳐두고라도 실력자임은 틀림없음.
ㅇㅇ
ㅇㅇ구임은 후배 담그려고 괴롭힌 적도 없음 진짜 못된놈은 따로 있지
연주가 웬만하니 의리로라도 갔는데 여기서 다른 연주자 모함하고 무시하는 거 보고 굳이 안 가게 된다더라
처음은 아니고 임등장 이전에 매진안된적 몇번 있었을걸
내기억에도 처음 아닌데 절대?
임팬들 조한테 노관심이라 몰랐을걸
@ㅇㅇ(118.235) 맞아 그런거 모름
임이 등장하면서 클 뉴비들이 조포함 여기저기 클공연들 많이 갔을껄 낙수효과 있었지
지난번 빈필도 현매했잖아
22
자업자득이야 아무 잘못도 없는 후배 연주자를 그렇게나 밟아죽이려고 입에 담지못할 온갖짓을 다하고 지금도 하고 있잖아 가라앉는 배를 탔어 조빠들은
심각한 것은 이제 시작이라는 것. 기하급수적으로 늘기도 하지만 빠지기도 한다는 것 이번에 공연에 간 관객들이 듬성듬성 빈자리 보고 무슨 생각할까? 다음 공연에 하늘에 별따기 운운하면 피식할 텐데
애초에 뮌헨필이 조랑 협연 안해준다고 모든 곳에서 뮌헨필 까고 다녔는데 클래식 공연 다니는 사람들이 그거에 영향 받는 사람도 있지 지들이 존나 까놓고 조성진이 협연하니 잘 팔릴거라고 생각하는 병신 대가리로 일을 매번 저지르니 좆망하지
1류 아닌 뮌헨필이라 안 팔리는 거라 짜치는소리하더니 완전 병신들이네 심뽀는 못되처먹었고 진짜 좆망할 만 하다
그리고 매진은 안된지 오래됐는데 기업들이 매진으로 처리해주던거 이젠 처리는 커녕 아예 후원조차 안하는거지 좁디좁은 클계에서 역바이럴을 돌리니 좆망하지 특정 팬이 아니라 클래식 듣는 대중들이 공연 가주는건데 티나게 후배는 왜 담그려고 시도하냐고 더 웃긴건 한예종까지 엮어서 보내려고 한게 상도덕이 없음 정치인 카르텔이 괴롭혀놓고 한예종땜에 그런걸로 물타기
좁은 업계라 소문 더 빠른듯
와 이게 정답이다 정리완벽
진짜 못된것들이네 좆망해도 싸다
작년에도 포도알 계속 떠 있었는데 조계자가 사 들여서 초대권으로 풀었다했어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