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연 계속 꽤 괜찮은 자리들 남아 있고 취소표 매일 풀리고 있고 


가고 싶어도 표가 없어서 못가는 시절도 있었는데


업계 관계자들 사태 다 지켜보고 있을텐데 분위기 심상치 않음을 피부로 느끼겠지


당사자측은 비상사태다 할 만큼 큰일이긴 하다


마치 임동혁 신드롬이 국내 휩쓸다가 지금의 임동혁이 되었듯이


조성진도 그 수순으로 들어간거 같네 


역시 관객들은 냉정하고 정확하구나 


무지성으로 간판만 보고 쫒을거 같지만 사람 생각은 비슷함

 

결국 돈문제고 돈때문이고 그렇지만 돈은 정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