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같은 신예 피아니스트 등장에

대한 생각 물었던 인터뷰에서

저런 발언 의미심장 + 쎄하지 않아?


인터뷰 후 표는 팔렸나요?


저 콩쿨 된거 아시죠?


내가 왜?


베를린필 빈필 같는 오케스트라 협연이

다음목표에요


조성진 가치관은 한결같이 뚜렷하네

20대초부터 12년이 지난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