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의 수요 줄어듬


처음에는 기획사에서 이벤트로 많이 풀어 매진 상태 유지


실질 노매진이 계속되면 1) 개런티 낮추고 2) 오케스트라 협연 기회가 줄어듬 (리싸이틀은 절반만 팔아도 본전이라 유지)


개런티 낮은 해외 공연을 많이 돌아 인지도 유지하고 개런티가 높았던 국내 공연에 집중하던 수익모델에 금이 감(재주는 해외에서 부리고 돈은 국내에서 챙겨가던 모델)


해외 소속사에서도 중요도가 떨어지는 아티스트로 분류 – 좋은 기회는 점점 다른 아티스트에게로 감


음반과 음원성적의 하락으로 레이블에서 후순위가 됨


점점 커리어가 하향세를 탐 -1)  콩쿨 우승자 같은 신인들은 계속 나오고 2) S급에 오른 선배 동료 연주자들은 음악적 커리어를 계속 확장함 : 넛크렛커 현상


지휘를 하거나 교수가 되거나 방송에 나와 이미지 소모로 3년 더 버티거나 갈림길에 서게 됨


ㅇㅇ시민회관 같은데서도 연주회가 열려도 매진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