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비싸서 조금 한 1분 망설였는데 ㅋ(하찮은 고민시간)
안사면 후회할뻔했다. 꼭사라 

The great pianists란 표제에  임윤찬이 커버라니
근데 위화감1도 없음.  
세계클래식계는 윤찬을 미래의 거장으로 인정한 듯하다.
1도 놀랍지 않다.   윤찬은 그 길을 가고 있다.
클라이번 때 열정적인 스트로크 하는 순간이 커버인데 존멋임
다들알아도 멋짐

지면 4페이지나 꽉꽉  
세계의 레전드 탑 피아니스트와 함께 제일 어린 임윤찬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나이가 어린만큼 피날레를 장식 

그리고 잡지 열자마자 데카 광고 있는데 
Piano recording 음반 광고 하면서 탑피아니스트들 사이
제일 잘보이는 곳에 임윤찬이 뙇 보임..

방금 받아서 아직  훑어만 봤는데도 두근두근 떨린다
이게 먼일이냐

또 잡지 자체가 예쁘고 간지남

잘 모셔놨다가 나중에 각잡고 읽을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