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면 후회할뻔했다. 꼭사라
The great pianists란 표제에 임윤찬이 커버라니
근데 위화감1도 없음.
세계클래식계는 윤찬을 미래의 거장으로 인정한 듯하다.
1도 놀랍지 않다. 윤찬은 그 길을 가고 있다.
클라이번 때 열정적인 스트로크 하는 순간이 커버인데 존멋임
다들알아도 멋짐
지면 4페이지나 꽉꽉
세계의 레전드 탑 피아니스트와 함께 제일 어린 임윤찬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나이가 어린만큼 피날레를 장식
그리고 잡지 열자마자 데카 광고 있는데
Piano recording 음반 광고 하면서 탑피아니스트들 사이
제일 잘보이는 곳에 임윤찬이 뙇 보임..
방금 받아서 아직 훑어만 봤는데도 두근두근 떨린다
이게 먼일이냐
또 잡지 자체가 예쁘고 간지남
잘 모셔놨다가 나중에 각잡고 읽을예정
기대된다
나두 오늘 받았는데 지면 세 페이지 아니고 꽉채운 네 페이지다 너무 멋지다
게다가 그라모폰 구독 광고가 임이랑 아르헤리치다 펼치자마자 데카광고에두 딱 첫 사진이고. 다시 말해 지금 대세란 뜻이지.
쏘리 내가 뭐 하다가 봐서. 4페이지 수정함 암튼 많아 내용이. 맞아 임윤찬이랑 아르헤리치랑 딱 있음. 그것도 말하려고 했는데
러시아 뭐시기ㅈ거기 트리포노프 소콜러브 있어?
지금 대충만 훑어 봤는데 특정 러시아 피아니스트들에 관한 것이 아니고 러시아 스쿨이라고 불리우는 연주랑 작곡 방식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가에 관한 학문적 리뷰인 거 같음 몇 몇 피아니스트 들이 거론 되기는 하지만 ㅋㅅ 이나 ㄷㄴ 같은 계보를 다루지는 않음
소콜러브가 뭔지 한참 생각했네
다닐없는거 의외 - dc App
@ㅇㅇ(223.38) 한글로 뭐라하냐? 소콜로프? 모르겠다.
다닐은 사실 전형적인 러시안 스쿨이라 하기는 그럼 본인이 추구하는 바도 다른방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