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때 질문유도해서 “ㅇㅇ 연주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어릴 때 그의 연주를 들으며 자랐냐?“고 유도 질문하면
”타 아티스트에 대헤 언급하는 자리가 아니다“ ”이 자리에서 다른 얁 자를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 같은 답변으로 빠져나와야 함
만약 립서비스로 “네 ㅇㅇ형은 좋은 연주자고 어릴 때 그가 콩쿠르 우승하는 걸 보고 자랐다”라고 하면
기사에 “ㅇㅇㅇ의 연주를 보며 성장” “ㅇㅇ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이렇게 포장되어 나가고 조빠들은 실력에 굴복한 후배로 2차 가공해서 카페, 페북, 쓰레드, 인스타 등에 퍼짐
특히 인스타 클래식 찌라시 계정들에 “그가 존경한다는 선배는?” 이란 낚시 문구로 카드뉴스 피드 만들어 뿌리면 클래식 모르는 사림들에겐 ㅇㅇ이 국내 원탑 유지하는줄 알게 됨
ㅇㅇ다 받고 재팬아츠에서 은근히 임윤찬이 우시타인가 걔 존경하고 팬이었던 것처럼 언플 흘리더라 기가막혀서 (아닌거 아니까 대놓고는 못하고 흘림) 우시타 걔 일본에서 쇼콩 미친듯이 밀어줬는데 광탈했거든 그래서 에릭루 욕하고 케빈첸 욕하고 하는거야 근데 ' 임윤찬이 우시다 인정했다' (이럴때만 임 인정함) '역시 쇼콩 이상했다' 이렇게 은근히 몰고감
임은 걍 어릴때 그 일본인 연주 듣고 좋았다 한마디 했을 뿐일텐데 그거 얼른 줏어서 즈그연주자 언플에 이용하더라 언론이란 것들은 믿으면안됨. 특히 우리나라 일본같이 수준낮은 언론들
이거 뻔함. 낚시질 하는게 기레기들 특징.
전혀 근거도없는 조성진 애플3위 날조기사도 만들어내잖아. 이름언급한 순간 망상언플기사 백만개 뿌리고 좋아서 발작함 어휴 끔찍
괜한 소스 얻어갈라 여기서 80% 도배를 하니 기사에도 그대로 나오고 이탈리아 기사도 여기서 얻은 정보로 역바 들어감 이거 보고 그대로 할까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