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우위라고 생각하지만, 위기감을 느껴 밟고 싶은 존재에게 먼저 돌 던지고 구린 짓을 실컷 한다 

주변에서 이를 부추기며 공모한다 

그 과정에서 말로 다 하기 힘든 추한 방법을 다 동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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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은 감이 아니며 현실이 되었다 

구린 짓을 한 과거가 여실히 파묘된다

앞으로의 미래도 위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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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위아더 코리안, 좋게좋게, 서로 욕하지 말고 다 응원하자며 

위선적인 평화모드를 시전한다 


동시에 계속해서 짱돌은 던진다 

돌이 형질전화하여 탄성이 붙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쳐맞고 아파도 계속 던진다 


딴 놈은 또 방어적 공격을 하는 자를 훈계하며 고상한 화합을 내세운다 


사실 그 놈이 계속 돌을 던졌고, 던지고, 던질 그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