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얘기를 안 하면
입에 가시가 돋나... 아님 실질적 한국 매니저 이신지
오늘 음악재벌 이란 어그로성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됨
랑랑이 음악가로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라며 올려 치는듯 하지만
까내리려는 것 같은 오묘한 논조의 글
랑랑 베필 내한 소문이 있더니 그거 때문인가 1 갸우뚱
중간에 문맥과 전혀 상관없는 조성진 얘기까지 2 갸우뚱?
읽는 내내 좀 이상하다 싶은 찜찜한 이 기사를 끝까지 읽다
대체 누가 이딴걸 썼나 보니
글 쓴 사람이 그 한정호씨네
역시....ㅋㅋㅋ 아닌척 해도 본심을 숨길 수가 없나 봄
기사 발췌 - 대체 이 시점에서 왜 조성진이 랑랑이랑 같은 상황이라고 언급되어야 하는지 1도 모르겠는 전개
가난 겪어, 빈궁한 아이들 ‘연주 배움’ 후원
1997년 필라델피아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해 게리 그라프먼을 사사하던 랑랑이 세계적 스타로 도약한 출발점은 1999년이었다. 멘토인 지휘자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의 공연에서, 앙드레 와츠를 대신해 무대에 올라 단숨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와 유사한 장면은 2017년에도 반복된다.(????? 랑랑 베필 대타로 단숨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한국 공연에서 랑랑이 출연을 취소하자, 협연을 대신한 인물이 조성진이었다. 두 사람은 도이치그라모폰 소속으로 같은 시기에 레코딩 레퍼토리를 전략적으로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서로를 존중했고, 동시대 아시아 피아니즘을 대표하는 위치를 확고히 했다. (?????????????? 랑랑이 조를 리스펙 해서 레퍼토리를 분산기켰다니 무슨 말인지 ㅋㅋㅋ 그 뒤에 덧붙인 말은 할말하않)

작년 지메르만 내한때 기사에도 뜬금없이 완벽주의자 조성진을 편애하다 란 제목으로 쓴것도 웃김 조랑 전혀 상관없는기사고 2017년 잠깐 언급한걸로 지메르만 기사 제목으로 뽑음
ㅇㅇ 그 기사랑 아주 똑같아서 소름
진짜 열혈 팬인거냐 계자 네트워크 중 하나인거냐? 웃겨죽겠네. 랑랑 위상급으로 올려치기는
보면 조 계자들은 랑랑을 굉장히 평가절하함 - dc App
객석기자 였었고 빈체로 공연 홍보 담당 이었데 뭔가 생각 나지 않아? 바이럴 뭐 이런거
팬 아니고 계자겠지
@ㅇㅇ(211.234) 나도 ㄹㄹ 별루임. 근데 솔직히 세계 클계서 같은 위상 아니잖음.
@ㅇㅇ(118.235) 나도 ㄹㄹ 취향 아니지만 ㄹㄹ 그라모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고 그래미 노미도 되고 디지서도 간판으로 내세우는 연주잔데 급타령 좋아하는 조빠들 말대로라면 둘이 같은 끕 아니잖아 양심도 없다
얼굴 생각난다 링크는 열어보지 않겠음 에휴
링크지우겠음
@글쓴 클갤러(27.67) 수정이 안되네ㅜ
@글쓴 클갤러(27.67) 어차피 클릭해볼 사람 없을 듯 ㅋ
이분이 그 조가 잊혀질까봐 안타까워 인터뷰 17군데 나흘 풀로 돌려서 시켰다는 그분이잖아 안타깝고 아끼는 마음이 심화돼서 이젠 타 연주자들 독심술도 구사하는듯 ㅋㅋㅋㅋ
아하
랑랑한테 실례되는 말을 하네? ㅉㅉ 랑랑이 국적이 중국에 취향차이로 평론가들이 극혐하고 윤디리하고 사이가 좋지 않아도 적어도 그 양반은 조성진처럼 치졸하고 악하게 살지 않았어. - dc App
어차피 같은 회사서 같은 시기에 같은 레파토리 안나옴 이걸 무슨 서로에 대한 존중이며 대단한 일인양 기사를 써
이사람 주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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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붙하는데 알아서 링크가 딸려옴 지우려고했더니 수정 안됨
랑랑급도 아닌데 존나 웃긴 기사네 ㅋㅋㅋㅋ
뜬금없이 조끼워넣어 랑랑급으로 포장하기
황당
웃기는 기사네 ㅋㅋㅋㅋ 아 예전엔 이런 기사 읽으면서 끄덕끄덕 했는데 조계자들의 수작을 알고 난 지금은 그냥 웃겨 진짜 조계자들 다른 의미에서 크은 일 했다
수상하네 쌔한 느낌이오네
조성진팬들 쪽팔리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기사 보면 현타와서 팬질 어떻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