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의 슈베르트 해석이 엔딩을 살렸다네
익명(185.219)
2026-04-26 19:59:00
추천 3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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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읽으니까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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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슈베르트가 피아노에 젬병이어서 슈베르트 소나타 자체가 구조적으로 미완성의 구조가 있기도 하고 사후에 제대로 재조명 받은건 1950년대 이후에 스비야토 슬라프 리흐테르가 슈베르트 소나타를 앨범으로 내면서 시작된거나 다름없다고 함. 다들 리흐테르가 슈베르트 소나타 한다고 했을때 뜯어 말리면서 그거 하느니 딴거 하라고 얘기했지 - dc App
글쿤.. Con moto에서 네번째 음 좀 짧게 쳤다고 뭐라 했는데 내가 보긴 그거 너무 길게 빼면 찬송가 처럼 들릴 위험이 있을듯 해서 내가 원하는식으로 잘 쳐준거 같아서 기대돼ㅎ
1950년대라고 않이 재조명 너무 최근 아니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