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어려움 시련 하나도 안 거치고 천재성으로 주변이 문 다 활짝 열어줘가며 환대해 절로 생긴 커리안 줄 알겠다 찾아보니 한국 ㅅㅅㅈ 라인에 일본 ㄴㅋㅁㄹ 라인에 먼저 콩쿨 돌파한 선배 도움 구하고 거장들 조언 레슨받고 국가 세금들어간 사업 혜택에 기업 스폰서 하여간 도움받을만한 건 다 받아가며 만든 거던데 받기만 하고 역할은 하고싶지 않단게 진심이래도 인터뷰에서 태연히 꺼낸단 것도 황당
보면 도움 없이 지 잘나서 이룩한 것처럼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이 저런 소리 하던데 반대로 받은 도움 감사히 여기며 안 잊고 잘 되서 겸손하게 주변에 베풀고 기부하고 봉사하는 사람들 있고 인격이 괜히 형성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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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도움 감사히 여기며 안 잊고 잘 되서 겸손하게 주변에 베풀고 기부하고 봉사하는 사람들 하니까 생각나는 사람이 임윤찬과 선우예권
ㅇㅇ 그리고 ㅅㅇㅇ ㄱㅂㅅㄹ 등등 신진-중견인데도 기부는 물론 벌써부터 후배들 지원하고 뭐라도 하나 도와주려고 활동하는 음악가들 많은데 진짜 비교된다
주변인들이 말을 아끼는 거 보면
업계 내에서 다들 말 아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