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선택한거부터 눈이 번쩍 뜨임 궁금증을 자아냄 4/4박자아닌 실황을2/2박자로 연주한것도 뭔가 다르고 그게 전통성 구조 철저히 지키는 평론가들이 듣기엔 이질감 느낄만하고 동시에 묘한 매력과 함께 호불호 갈릴만함 기존 슈베르트 느낌아니겟지 생소하겠지 그래서 임연주가 새롭고 더 재밌음 이런 연주 자체로 의견 갈리고 얘기나오는게 얼마만이냐 ㄹㅇ- dc official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사실 새로운 시도라기보다는 원래 슈베르트가 지시한 박자 그대로 따르는거지 치밀한 조사와 깊은 연구끝에 나온 해석을 과감하게 펼쳐보이는 기개가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