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뉴욕타임즈 멀쩡한 평론가들을 부고기사 담당으로 보내거나 도쿄지사로 보내버림. 이후 클래식 평론가 공개 모집했는데 뭔가 안 됐는지 객원 평론가들로 기사 채우고 안 잘리고 남아있던 조슈아 바론만 오페라 기사 가끔 썼음


리세 다비드센이 쌍둥이 낳고 복귀했는데 재커리 울프와 인터뷰 하겠다고 지정

현재 뉴욕타임즈 부고 기사 담당자인 재커리 울프가 올해 3월에 리세 다비드센 과 인터뷰해서 특집 기사 냄

4월 뉴욕타임즈 팟캐스트에도 리세 다비드센 관련해서 다뤄야 해서 재커리 울프 초대해서 대담 가짐


약간 웃기는 상황이라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