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평은 안받음 극찬이든 혹평이든 권위 1도 없음
해외에서 뜬 평들보면 혹평은 없었고
불호의 입장은 기존의 슈베르트연주와 너무 달라 이게맞나 싶고 신랄한 혹평까지는 아니고 스크랴빈이 더 좋다는 의견
슈베르트 극호는 이걸 이렇게 친다고? 충격받고 천재구나 하는 듯
호는 새로운 해석에 재미있어하고 이 곡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에 감명깊어함
국내평은 안받음 극찬이든 혹평이든 권위 1도 없음
해외에서 뜬 평들보면 혹평은 없었고
불호의 입장은 기존의 슈베르트연주와 너무 달라 이게맞나 싶고 신랄한 혹평까지는 아니고 스크랴빈이 더 좋다는 의견
슈베르트 극호는 이걸 이렇게 친다고? 충격받고 천재구나 하는 듯
호는 새로운 해석에 재미있어하고 이 곡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에 감명깊어함
칠수 없어서 못친게 아니고 해석상 차이를 가져간거면 평론가도 뭐 평론 필요가 있나 싶음 원전기준으로만 평가한다면
근데 2분의 2박자와 4분의 4박자는 빠르기도 빠르기지만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는 거 아니야? 그거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 - dc App
@클갤러2(220.88) 카네기 연주 라디오로 공개되잖아 그때 들으면 알겠지 정말 궁금하다 어떻게 쳤는지
정리 잘 했네. 이게 지금까지의 팩트지 - dc App
2222
맞아맞아. 그냥 내가 듣던 슈베르트와는 다른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네? 하지만 슈베르트보다는 스크리야빈이 내 취향이야 이거지.
어제부터 65인지 89인지가 뭔 ㄱㅁㄱ지 누군지 들이대며 자꾸 불호로 몰아가고있음 하도 그 사람 쉴드쳐대서 본인인가싶음
그니까 ㅋㅋㅋㅋㅋ
나도 ㄱㅁㄱ 본인인가 의심감ㅋㅋ
임윤찬 추앙이 영 맘에 안드시게 본심인듯 ㅍㅇㄷ 초기 스탠스였음 엄근진
본인은 웃자고 하는 소리고 65 멀정한 클팬인 척 하는 오케무새 같아
@클갤러5(118.235) 다른 평들은 다 호평이고 슈베르트 조차 다 설득된 호평인데 저 리뷰만 슈베르트 까니까 계속 오케무새가 캡쳐해서 도배했잖아
본인인가 싶을 정도로 ㄱㅁㄱ을 외침
오케무사 아님 여기는 한개인에게 무한한 능력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음 나도 ㄱㅁㄱ 본인같음
누군지도 모르는 듣보인데 계속 끌어올린다? 본인이지 뭐 ㅋ
ㄹㅇ
전문 비평가라기보다는 음악 전문 에디터 겸 저널리스트에 가깝고 학술적인 분석보다는 공연의 분위기, 연주자의 태도, 대중적 화제성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함 어린 학생이 카네기에서 리허설을 하다니 근데 제법 잘하네 정도의 본인 느낌
등장부터 웃으면서 관객석 바라보고 눈맞추고 그러는 누군가가 좋겠지 뭐 이젠 뭐 트집잡을 거 없으니 그런거라도 걸고 싶겠지 어떻게든 못마땅해 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남 ㅋㅋ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흔들리지 않는 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