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평은 안받음 극찬이든 혹평이든 권위 1도 없음


해외에서 뜬 평들보면 혹평은 없었고

불호의 입장은 기존의 슈베르트연주와 너무 달라 이게맞나 싶고 신랄한 혹평까지는 아니고 스크랴빈이 더 좋다는 의견


슈베르트 극호는 이걸 이렇게 친다고? 충격받고 천재구나 하는 듯

호는 새로운 해석에 재미있어하고 이 곡이 지루하지 않다는 것에 감명깊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