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그동안 모든 피아니스트가 따라갔던 레퍼런스로
알려진 평이한 해석을 그대로 답습했다면 22살 어린
나이에 세계 클래식계의 스폿라이트를 받지
못했을거임
임의 가장 큰 강점은 악보속에 담긴, 또는 악보너머의
작곡가의 진정한 작곡의도를 캐치해서 이를 신선한
자신만의 해석과 감각으로 승화시켜 두려움없는
노빠꾸정신으로 클팬에게 과감히 보여주는 것.
앞으로도 원전주의자들의 이런 저런 틀에 박힌 리뷰에
흔들림없이 자신만의 확고한 해석을 가지고 자신감있게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고 또 임은 그럴거라고
확신하고 응원함
쉽지않은 외롭고 힘든 길이겠지만 잘 해낼거라 믿고,나 역시 응원한다.
응원한다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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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88
99999
10101010101010101010
무엇이 원전이고 근본인지를 고민해야할때지 알고보니 슈베르트가 쓴 최초 악보 버전으로 임이 연주하는 것임을 생각해보면 내귀에 익숙하고 들어온게 원전이 아닐수도 있다는걸 항상 생각해야함
ㄹㅇ
ㅇㄱㄹㅇ 이제 평론가들도 임 만큼 공부해야 평론가능한 세상이왔다 찐부담스러울듯
ㅇㄱㄹㅇ 공부안하고 평론가 자신이 아는게 원전인줄 잘못알면 전문적 신뢰도 떨어짐
그라모폰 ㅇㅅㄱ 평론가님이 대만 바흐 인스피레이션 대표님 글보고 올린 평론가님 인스스 (슈베르트 D.850 ) https://gall.dcinside.com/yunchan/58493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