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공연 평론가 전공생 관계자들이 달라붙어 좋네 마네 소통의 장이 열리잖아


호가 80, 90%이지만 반대(기존 해석관)의 목소리도 의미있지


골베에서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러겠지


30년 40년 50년이 지나면 임윤찬이 대제국과 같은 엄청난 발자취를 남겼다는 것을 다 알게 되겠지